신간안내   

부모님에게 꼭 해드리고 싶은 39가지

위닝북스(시너지북)_엄광훈ㆍ김용일 외 37인

17,000원

 주어진 오늘 이 시간에 최선을 다하라

효도는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하라!

 

우리는 부모님이 영원히 곁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부모님의 존재를 너무나 당연히 여긴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부모님을 편안하게 생각한 나머지 너무나 쉽게 그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기도 한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무렇게나 내뱉은 말과 행동들로 가슴에 못을 박는다. 늦게나마 잘못을 깨닫고 효도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늦었다. 그때는 이미 세상을 떠나 더 이상 우리 곁에 계시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서른아홉 명의 저자가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진솔한 문장으로 담아낸 이 책 부모님에게 꼭 해드리고 싶은 39가지는 가까운 사이기에 오히려 그 사랑을 깨닫지 못한 자식들에게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부모님이 물려주신 최고의 유산은 사랑입니다!”

요즘 세상은 사람을 수저로 분류한다.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면서 가진 재산을 기준으로 사람을 나누고 평가한다. 물려줄 유산이 없는 부모를 원망하는 자식들, 그런 자식들에게 상처를 받는 부모님. 하지만 우리가 물려받은 최고의 유산은 바로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이다. 그 어떤 귀한 물건으로도 살 수 없는 것이 바로 부모님의 사랑이다. 조건과 한도 없는 사랑을 받은 당신이 바로 금수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런 부모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체감하고 있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자신은 굶을지언정 자식들의 입에는 맛있는 것을 넣어 주시던 부모님, 본인은 시장에서 싸구려 옷을 사 입고 자식들에게는 브랜드 옷을 사 입히시던 부모님, 배우자를 잃고 혼자가 되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온갖 모진 일을 참으며 일하시던 부모님. 저마다 사연은 다르지만 하고자 하는 말은 모두 같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부모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

 

이 책은 우리가 지금껏 생각해 보지 못했던 가족 간의 유대와 행복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실마리이자 가슴에 후회를 품고 살지 말자는 따뜻한 조언이 담겨 있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성공해서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을 물심양면으로 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성공하는 날까지 효도를 미루자는 것이 아니다. 당장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해 드리자고 이야기하고 있다. 작게는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시느라 갈라진 손을 잡아 드리기, 발톱 깎아 드리기부터 가까운 곳이라도 함께 여행을 가거나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꿈을 키워나가는 것 등이다. 이렇게 작은 사랑의 표현만으로도 부모님은 기뻐하실 것이다. 바로 당신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님에게는 당신의 진심이 담긴 한마디가 그 어떤 금은보화보다 귀한 선물이다.

공기처럼 항상 곁에 있어 미처 몰랐던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줄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들이 담긴 부모님에게 꼭 해드리고 싶은 39가지를 만나 보자.

 

 

엄마의 기쁨과 눈물을 마음에 담아 두는 것도 좋지만 엄마의 모습, 엄마의 말, 엄마의 생각을 생생하게 기록으로 남겨 보고 싶다. 사진도 함께 찍고 엄마가 자주 하시는 말도 기록해 놓을 것이다. 거창한 칠순잔치의 모습보다는 일상에서 펼쳐지는 자연스러운 엄마의 모습을 담고 싶다.

엄마와 여행을 하고 한집에 살며, 함께 밥을 먹고 손을 잡고 걷고 가끔은 다투기도 할 것이다.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담아낸 포토에세이를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다. 그것은 엄마와 내 사이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 치유의 과정이 될 것이다. _42

 

그동안 자식들을 키우며 ○○아빠, ○○엄마로 사신 부모님께 이제는 자신의 이름 세 글자로 본인의 인생을 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자식들을 위해 미뤄 두었던 삶을 옷장에 곱게 개어 넣어 놓은 새 옷과 함께 꺼내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다. 여태껏 부모님께서 나에게 그래 주셨던 것처럼 나 또한 항상 부모님의 인생을 응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 _72

 

어머니는 내가 책을 쓰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 내가 지금까지 했던 그 어떤 일보다 더 자랑스럽다고 하셨다. 책이 나오면 여러 번 읽어 보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신다. 내가 첫 번째로 쓴 책인 공동저서 버킷리스트7을 하루 종일 보고 또 보시던 어머니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나를 통해서 꿈을 이룬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다. 이제는 어머니가 자신의 이름 석 자가 새겨진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드릴 것이다. 어머니의 책 쓰기 코치가 되어 책 쓰기를 가르쳐 드리고 함께 공동저서를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_79~80

 

나를 우물 안 개구리로 자라지 않게 우물 밖 세상으로 이끌어 주신 우리 부모님. 이젠 두 분의 남은 삶의 페이지들을 여행의 아름다움으로 채워 넣어 드리고 싶다. ‘사랑은 내리사랑이라는 속담처럼 내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무리 크다 한들 두 분의 자식 사랑에는 비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최선을 다해 두 분을 사랑하고자 한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많이 그 마음 표현할 수 있게,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곁에 머물러 주셨으면 좋겠다. _88

 

나는 몸이 아프면 친정으로 달려간다. 어머니가 끓여 주시는 미역국 한 그릇이면 금방 활력이 생긴다. 좋은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부모님이 생각난다. 부모님은 나의 가장 큰 마음의 후원자이며 영원한 나의 편이다. 친정은 나의 보금자리이자 안식처이며 에너지충전소다. 어린아이에게는 부모가 전부다. 나는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 아이다. 아직도 바다와 같이 넓은 부모님의 사랑에너지로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_122

 

부모님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신다. 작년에 부모님과 중국여행을 할 때, 예상과 다르게 누구보다 빨리 다른 문화에 적응하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았다. 입에 맞지 않을까 걱정했던 음식도 정말 잘 드셨다. 중국여행을 다녀오니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생기신 것 같았다. 앞으로 나는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며 좋은 것, 멋진 것을 많이 보여 드리고 싶다. _137

 

모두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잘하라고, 떠나시면 해 드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또한 대부분의 부모들이 너도 나중에 부모가 되어 봐야 우리 심정을 알 것이라고 말한다. 나도 부모가 되어 보니 이제 그 말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 두렵고, 떨리고, 어색하고, 내가 아닌 듯한 모습에 당황스럽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계실 때 잘해야 한다. 그래야 후회가 없다. 145~146

 

내가 부모님께 꼭 드리고 싶은 한 가지는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이다. 더 늦기 전에 부모님과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고 싶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연습한다면 아마 내년 쯤에는 내가 운전하는 차로 가족여행을 갈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상상해 보았다. 겁이 많은 엄마는 뒷좌석에서 막내를 끌어안고 기도하고 있으실 것이고, 은근 다혈질인 아버지는 조수석에서 매우 답답해하면서 잔소리를 하실 것이다. 아버지를 닮은 나는 그 잔소리에 반항하며 운전하고 있을 것이고 철없는 털북숭이 막내는 열린 창문으로 고개를 내밀고 바람을 즐기고 있을 것이다. 상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151~152

 

아버지의 발을 보니 자꾸만 눈물이 날 것 같아 고개를 들지 못했다.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이 스쳤다. 아버지도 멋쩍었는지 막내는 발톱을 깎아 달라고 할 때마다 저런다며 개구쟁이처럼 웃으셨다. 나도 따라 웃었다. 그러고는 발톱이 왜 이렇게 삐뚤빼뚤하냐고, 이런 발톱은 나처럼 세심한 사람이 깎아야 한다며 앞으로는 내가 해 줄 테니 꼭 나에게 말하라고 했다. 미안한 마음에 손이라도 꽉 잡고 싶었지만 이마저도 쑥스러워 손톱도 깎아 주겠다며 투박한 손을 제대로 잡아 봤다. 굳은살이 잔뜩 박여 있었지만 참 따뜻했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이 밀려왔다. 169

 

아버지의 옷은 늘 같았다. 땀에 흠뻑 젖은 작업복, 그 안에서 풍기는 아버지의 땀 냄새.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그 땀 냄새가 가장 그립다. 한 해 농사일이 마무리되면 여기저기 공사현장에 일용직 노동자로 일을 나가셨다. 추운 새벽공기에 발을 동동 구르고 손을 비비며 일을 나가셔서는 밤늦은 시간에야 돌아오셨다. 아버지의 작업복 안주머니 깊숙한 곳에는 납작하게 눌린 빵이 하나 있었다. 노동현장에서 간식으로 받은 빵을 드시지 않고 항상 내게 건네곤 하셨다. 지금 생각하니, 그 고단한 노동을 하며 배고픔을 어찌 견디셨을까? 아버지의 사랑에, 그리움에 또 눈물이 난다. 아버지 가슴에서 사랑으로 뜨겁게 다시 만들어진 그 빵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다. _208~209

 

나는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이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 하나 키우기도 이렇게 힘든데 6남매를 아빠의 도움 없이 키우신 엄마가 정말 위대해 보였다. 엄마에게 아빠 없이 우리를 어떻게 키우셨냐고 여쭤 보니 나는 너희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우게 해 달라고 울면서 기도했어. 그리고 하나님을 믿었어. 너희 6남매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었던 건 하나님의 은혜 덕분이야.”라고 말씀하셨다. 지금도 엄마는 우리를 위해서 새벽기도를 다니신다. 엄마의 기도 덕분에 우리 6남매는 모두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한 뒤 아이들도 낳고 잘 살고 있다. _228

 

 

기획 · 김태광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 대표이사, <위닝북스>, <시너지북>, <추월차선> 출판사 설립자,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비법 스타 강사, 1회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 수상

저술과 강연을 통해 600여 명을 작가와 강연가, 코치, 컨설턴트로 만들었으며, 지금까지 20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2011년 제1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최고기록부문 책과 잡지분야를 수상했고, 2012년에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2013년에 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네이버 카페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엄광훈 책 쓰는 회사원,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직장인 자기계발 코치

김용일 삼성 라이온즈 장내 아나운서, 이벤트방송 MC, 드래곤 엔터테인먼트, 웨딩엔 대표

김종율 공공기관 종사자, 행복드림 코치, 동기부여가, 자기계발 작가

허동욱 <한책협> 코치, 동기부여가, 자기계발 작가, 독서습관 컨설턴트, 청춘 멘토

박성혜 맘스리치연구소 대표, 소액부동산투자 전문가, 주거복지상담 전문가

어성호 글쓰기 코치, 자기계발 작가, 강연가, 동기부여가, 의식성장 메신저

전민경 Sparta Evolution 이사, 작가, 인재양성가, 이미지 컨설턴트, 취업 멘토, 동기부여가

김영숙 공무원, 아이행복연구소 소장,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차정혁 의식혁명가, 자기계발 작가, 1인 기업가, 시스템 관련 조언가

임주영 감사 메신저, 동기부여가, 강연가, 자기계발 작가

허지영 쇼핑몰 코치, 블로그 마케팅 코치, 책쓰기 코치, 동기부여가, 자기계발 작가

홍샛별 신문기자, 글쓰기 전문 강사, 스토리 크리에이터, 스토리 마케팅 코치

최정훈 창업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1인 창업 코치, 작가

최형선 유데브앱 대표, 게임 개발 강사, 작가

김나리 뷰티 컨설턴트, 작가, 시인

김홍석 수학 강사, 동기부여가, 강사 코치, 자기계발 작가, 성공학 강연가

이명호 크로스핏 코치, 동기부여가, 작가

신성호 식품영양학 박사, 건강성공학 코치, 디톡스 상담 전문가, ()휴젠바이오 학술고문

하주연 정신보건 간호사, 희망 멘토, 작가, 동기부여가

김지혜 고등학교 수학교사,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서명식 책 쓰는 회사원, 영업&마케팅 동기부여가, 자기계발 작가

송세실 간호사, 힐링 메신저, 동물보호운동가

포민정 <한책협> 코치, 1인 창업 코치, 마케팅 코치,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권영욱 책 쓰는 직장인, 동기부여가, 자기계발 작가

남효수 작가, 화장품 교육 강사, 동기부여가

김진형 진로 컨설턴트, 작가, 홈스쿨 운영, 은퇴전략 메신저

임원화 임마이티 컴퍼니 대표, 마인드 모티베이터, 동기부여 강연가, 책 쓰기 코치

김미정 동기부여가, 가치변화 메신저, 은퇴창업 연구소 코치, ()지강투자법인 대표

이준희 동기부여가, 강연가, 성공학 메신저, 자기계발 작가

박지영 통번역사, 통번역 메신저, 영어강사, 동기부여 영어 멘토

송희진 입시학원 원장, 독서 코치, 교육상담 전문가, 변화경영 전문가

김영돈 작가, 국제동기면담 훈련가, 대화법 코칭 전문가, 동기부여가

신상희 세일즈 디자이너, 세일즈 코치, 경력 단절 여성 드림 코치, 작가, 동기부여가

이지해 놀이영어 전문강사, 유아영어 컨설턴트, 강연가, 도토리에듀 대표

이지영 기업체 영어강사, 영어 디베이트 코치, 영어강사 코치

배선원 B2B 중소기업 경영 컨설턴트, 마케팅 전략 기획, 협상 전문가

박서인 작가, 동기부여가, 창업 컨설턴트, 마케팅 강사, 이루다창업연구소 대표

임동권 빌딩재테크 전문가, 컨설턴트, 저술가, 강연가, 하나부동산중개() 대표이사

이선영 Change Young Company 대표, 치과 위생사, 동기부여가, 전문 강연가

  

 

프롤로그 4

 

01. 어머니와 세계여행 하며 추억 쌓기 _엄광훈 13

0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부모님의 발 씻겨 드리기 _김용일 20

03. 좋은 차로 부모님 모시고 전국 여행 다니기 _김종율 26

04. 부모님과 함께 잊지 못할 멋진 추억 남기기 _허동욱 32

05. 엄마의 삶이 담긴 포토에세이 엮어 드리기 _박성혜 38

06. 어머니께 내 이름으로 된 책 읽어 드리기 _어성호 44

07. 부모님의 버킷리스트 이루어 드리기 _전민경 50

08. 부모님께 안전하고 편안한 집 지어 드리기 _김영숙 56

09. 바르게 변화하는 모습 보여 드리기 _차정혁 62

10. 전국일주를 위한 캠핑카 사 드리기 _임주영 68

11. 어머니와 공동저서 집필하기 _허지영 77

12. 세계 10대 절경 보여 드리기 _홍샛별 83

13. 벤츠 S 클래스 사 드리기 _최정훈 89

14. 부모님이 바라시는 대로 크게 성공하기 _최형선 95

15. 산속에 호화저택 지어 드리기 _김나리 101

16. 이혼 후 따로 사시는 부모님께 집 마련해 드리기 _김홍석 106

17. 가족 모두가 롤렉스 시계 차기 _이명호 113

18. 부모님께 마음의 고향 되어 드리기 _신성호 119

19. 여행을 통해 외가 식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_하주연 125

20. 세상에서 가장 좋은 건강선물하기 _김지혜 131

21.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숨기지 않고 표현하기 _서명식 141

22. 가족 모두 함께 여행하기 _송세실 147

23. 성공해서 잘 먹고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기 _포민정 153

24. 해외여행이라는 신선한 경험 선물하기 _권영욱 159

25. 부모님 손발톱 직접 깎아 드리기 _남효수 165

26. 엄마가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하게 해 드리기 _김진형 171

27. 부모님과 함께 크루즈 여행 하기 _임원화 178

28. 더 크게 성공해 은혜에 꼭 보답하기 _김미정 184

29. 자유로운 삶을 찾아 드리기 _이준희 190

30. 온 가족이 다 함께 해외여행 떠나기 _박지영 196

31. 아버지께서 걱정하시지 않게 어머니 잘 모시기 _송희진 207

32.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용기와 열정으로 살기 _김영돈 214

33. 1년에 두 번 돈 걱정 없는 해외여행 보내 드리기 _신상희 220

34. 부모님의 마음 즐겁고 편하게 해 드리기 _이지해 226

35. 엄마께 카페 분위기의 전원주택 선물하기 _이지영 232

36. 아버지의 인생을 기억해 사랑과 존중으로 피워 내기 _배선원 238

37. 세 자매가 엄마 모시고 해외여행 가기 _박서인 243

38. 수다쟁이 어머니를 대신해 글로써 영향력 전파하기 _임동권 249

39. 부모님과 매년 여행 다니며 함께하기 _이선영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