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3일 만에 끝내는 책쓰기 수업

위닝북스(시너지북)_김태광

12,000원

  평생 현역으로 살고 싶은가?

이젠 생존 독서가 아니라 생존 책쓰기가 답이다!

 

이 책은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의 보급판이다.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한책협)의 대표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국민 11책 쓰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그만큼 책의 영향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책을 써야 한다. 평범하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비범하지 않다는 탓에 언제든지 조직에서 밀려나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책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책을 써서 작가, 강연가, 1인 창업가, 컨설턴트 등으로 자신의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한다.

저자는 이 시대의 샐러리맨들, 특히 근속 연수가 10년차에 가깝거나 그 이상의 사람들에게 책을 써볼 것을 적극 권유한다. 마흔이 되기 전에 가능한 한 내 이름 석 자를 알릴 수 있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은 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책 쓰기로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 성공하는 인생을 갈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기혁명서다.

생존 독서에서 생존 책 쓰기로 전환하라!

저자 김태광은 네이버 카페 한책협책 쓰기 과정을 통해 수백 명의 작가, 코치, 강연가, 컨설턴트 등을 배출했다. 그중 이미 대중에게 친숙한 저자들도 있다. 평범했던 독자에서 베스트셀러 저자가 된 이들의 공통점은 생존 독서만으로는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 책 쓰기에 도전했다. 그 결과 전문가로 인정받아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다.

생존 독서에서 생존 책 쓰기로 전환하게 되면 저서가 쌓여 다양한 기회를 누리게 된다. 칼럼기고, 강연, 컨설팅 활동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회에 공헌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등의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는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쓰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 하지만 이런 열망은 그저 열망으로 끝나고 만다. 저자는 가장 큰 이유로 책을 쓰는 방법을 모르는데다 매일 조금씩 원고를 쓰는 습관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 쓰기 프로세스와 책을 쓰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면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책을 쓰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래서 쌓인 노하우로 지금의 대한민국 최고의 책 쓰기 코치, 강연가, 작가가 되었다.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보급판으로 도전하기

현재 저자는 네이버 카페에서 더 나은 인생을 꿈꾸거나 책을 쓰고 싶지만 책 쓰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한책협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는 교사, 교수, 의사, 회계사, 변호사, 회사원, 영어 강사, 요리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저자에게 책 쓰기 노하우를 배우고 있다. 저자는 이들 가운데 수백 명을 작가와 강연가, 코치, 컨설턴트로 만들었다.

저자에게 책 쓰기 개인 코칭을 받는 사람들은 최단기간(1~3개월)에 작가가 된다. 38세에 200여 권의 책을 펴낸 저자만의 노하우로 코칭 받는 이들은 책의 주제, 콘셉트 설정, 목차 구성, 원고 집필, 사례 찾기, 원고 첨삭, 출판사 계약까지 세세하게 알게 된다. 이 책은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보급판으로 점점 정년이 짧아지고 있는 현대사회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은퇴증후군에서 벗어나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열어주기에 충분하다. 작가의 말처럼 가볍게 들고 다니며 무겁게 읽어보기를 바란다.

 

한 달 안에 원고 완성

출판사와 계약하는 8가지 노하우

 

자신 있는 장르와 콘셉트 정하기

경쟁 도서 연구, 분석하기

책 쓰기의 설계도 제목, 목차 만들기

각 장별 내용을 충실하게 만드는 사례 찾기

서론, 본론, 결론, 명확하게 쓰기

거친 초고, 세련되게 다듬기

원고에 맞는 출판사 결정하기

출판사와 계약금, 인세 받고 계약하기

 

자신이 쓴 책을 책으로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책을 쓰는 데도 기술과 요령이 필요하다. 더군다나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출판사와 계약까지 하는 데에는 혼자의 힘으로 역부족일 수 있다. 인생은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간절히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 놓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책협책 쓰기 과정과정과 김태광의 저서들을 주목해 보자.

 

 

책을 써본 경험자, 특히 잘나가는 저자들은 무엇을 쓸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그 고민의 답을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찾는다. 조관일 씨, 최고야 씨, 이재황 씨, 하우석 교수는 하나같이 자신이 전문 분야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책으로 펴냈고 브랜딩 할 수 있었다. , 당신도 무턱대고 무엇을 쓸 것인가, 고민하기보다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 가장 잘하는 일에 대해 고민하라. 전문 분야에 대한 책을 쓸 때 다양한 콘텐츠와 사례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_p.18

 

책과 독자를 연결시켜는 주는 것은 바로 제목이다. 제목에 그 책의 콘셉트가 드러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책이 많은 독자들에게 관심과 사랑받기 위해선 뭐니 뭐니 해도 제목이 임팩트가 강해야 한다. 그렇다면 제목을 정할 때 어떤 요소를 가미해야할까? 다음 네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서술형보다 형용사, 부사, 감탄사 등을 활용한다.

직설적인 제목보다는 비유적, 은유적 제목이 좋다.

제목의 길이에 연연하지 않는다.

제목을 들었을 때 책의 콘셉트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_p.27

 

현재 <책 쓰기 과정>을 신청하는 분들이 많다. 이들 중 대다수가 혼자서 몇 년 간 끙끙대며 책을 쓰다가 좌절하다가 등록하거나 다른 책 쓰기 코치들에게서 만족하지 못한 사람들이다. 한 회원의 말에 의하면 요즘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 사이에 한책협에 가면 무조건 책 출간으로 이어진대.”, “거기에는 수강등록한 지 일 년도 안 되어 책을 내는 사람들도 수두룩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라고 한다. 그만큼 나는 마흔 살, 그러니까 18년 동안 200여 권의 책을 펴내면서 다른 책 쓰기 코치들에게는 없는 나만의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_p.42

 

하루 몇 꼭지 쓸 것인가는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하며 보낼 것인가와 일맥상통한다. 아무런 계획이나 생각 없이 책상에 앉게 되면 한 꼭지 쓰는데 일주일 이상 걸리게 된다. ? 책을 쓰는데 있어 긴장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필 시간이 한없이 늘어나게 된다. 중도에 책 쓰기를 포기하는 사람들 가운데 데드라인을 정하지 않고 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집필 계획 세우기에 있어 데드라인 정하기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_p.53

초보 저자들의 가장 큰 고민이 쓸거리, 즉 콘텐츠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자신의 생각 위주의 글을 쓰는 자비출판용 원고를 쓰게 된다. 이런 원고의 특징은 유익성을 떠나 너무나진부하고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진부하고 재미없는 원고를 관심 있게 쳐다볼 편집자는 없다. 출판사에 보내는 즉시 휴지통에 직행하게 된다. 내가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다. “영감을 믿지 말고 콘텐츠 사냥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소설을 쓰지 않는 이상 우리에게 영감은 그다지 중요치 않다. 실용서를 쓰는 저자들에게 있어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 영감이다. 영감보다 더 중요한 것이 콘텐츠이다. 알찬 콘텐츠, 사례만 있다면 큰 힘 들이지 않고 한 꼭지를 완성할 수 있다. 한 꼭지 한 꼭지가 모여 책 한 권이 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콘텐츠는 매우 중요하다. _p.81

 

나는 그동안 200여 권 가까이 저서를 펴냈다. 이 가운데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들도 있고 해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판권이 수출된 저서들도 있다. 그리고 교육청과 여러 기관과 단체에 추천되었고 초··고등학교 교과서에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를 펴낸 후 책쓰기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는 대구시교육청 우동기 교육감으로부터 감사 편지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내가 세상에 인정을 받는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초고를 마친 후 수십 번씩 초고를 고쳐 쓰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책 한 권을 완성하기까지 지치지도 않고 몇 번이고 고쳐 써야한다고 조언한다. _p.99

 

과거의 나는 첫 책 마음이 담긴 몽당연필을 출간하기 위해 3년 반 동안 무려 400회나 퇴짜를 맞았다. 물론 퇴짜를 맞을 때마다 좌절하고 절망했다. 특히 거절 횟수가 200회가 넘어가면서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웠다. 하지만 이내 툭툭 털고 일어났다. 다시 출판사에다 원고를 보낸 것이다. 그리하여 결국 한 출판사와 인연이 되어 작가가 될 수 있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들, 즉 유명세가 높은 작가일수록 초창기 출판사들로부터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거절을 당했다. 그럼에도 그들은 작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더욱 더 노력하고 도전했다. _p.130

 

 

 

김태광 네이버 카페 <한국책쓰기성공학코칭협회> www.bookuniversity.co.kr

()한책협 대표이사, <위닝북스> <시너지북><추월차선> 출판사 설립자, 슈퍼카 동호회 회장, 20년 경력의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비법 스타강사, 책쓰기 코치, 시인, 소설가, 신비주의자, 형이상학자

 

저자는 저술과 강연, 코칭, 컨설턴트를 하며 수십만 명의 사람들을 만났다. 5년간 수백 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그 외에 많은 사람들을 강연가와 코치, 컨설턴트로 만들었다. 2012년 고려대학교 학생들의 멘토로 활동했으며, 역량과 직업을 초월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비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20128TV특강 <행복플러스>, 9KBS <아침마당>에 출연해 단기간에 책을 쓰는 비법을 공개했다. ··고등학교 11권의 교과서에 글이 수록되었고, 2011년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천하는 청소년에게 영향력 있는 작가에 선정되었다. 35세에 100권의 책을 펴내 2011<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했고, 2012<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2013<도전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20156월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신계륜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주최로 열린 민간저술연구지원법공청회에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코치타이틀을 갖고 발제자로 참여했다. 20146월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염소1,000마리를 기부하는 등 희망 만들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현재 네이버 카페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운명을 바꾸는 기적의 책쓰기 40, 이젠 책쓰기가 답이다, 천재작가 김태광, 10년 차 직장인, 사표 대신 책을 써라, 36세 억대 수입의 비결, 새벽에 있다,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200여 권이 있다. 10, 꿈을 이루어주는 8가지 법칙과 어린이 자기계발서 말썽꾸러기 탈출 학교, 왜 욕하면 안 되나요?등의 저작권이 중국과 태국, 대만 등에 수출되었다.

 

 

 

프롤로그_ 책을 쓰면 미래가 달라진다

 

1장 기획하기

 

01 무엇을 쓸 것인가? _13

02 독자가 원하는 것을 찾아라 _19

03 책 제목이 바로 책 콘셉트다 _24

04 책의 뼈대는 목차다 _31

05 경쟁 도서 분석하기 _37

06 출간 계획서 쓰기 _42

 

2장 초고 집필하기

 

01 집필 계획 세우기 _49

02 첫 문장은 일단 쓰고 고민하라 _55

03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_62

04 선택과 집중하라 _71

05 영감을 믿지 말고 콘텐츠 사냥꾼 되기 _80

06 베스트셀러, 형편없는 초고에서 시작된다 _91

07 초고 맛깔스럽게 수정하기 _98

 

3장 출판사 계약하기

 

01 출간 제안서 작성하기 _107

02 매력적인 저자 프로필 작성하기 _111

03 원고에 맞는 출판사 선정하기 _121

04 출판 계약 시 나만의 원칙 세우기 _125

05 출판사의 거절을 거절하라 _129

06 소셜네트워크, 블로그 마케팅, 저자 특강 기획하기 _136

07 언론사 적극 활용해 노출시키기 _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