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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다른 출판사는 책 광고를 어떻게 할까?

흔들의자_흔들의자

25,000원

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다른 출판사는 책 광고를 어떻게 할까?

 

흔들의자 지음

도서정보: 152 × 225 × 14mm / 200/ 202193일 발행 / 25,000

ISBN: 979-11-86787-38-0 (03320)

 

경제/경영 > 마케팅/광고/고객 > 광고/홍보/브랜드

정치/사회 > 언론/신문/방송 > 출판 > 출판학/실무

국내도서 > 인문 > 출판/서점 > 출판 이야기

국내도서 > 사회 정치 > 언론학/미디어론 > 광고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처세/성공전략

 

흔들의자

 

[책 소개]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겠는데 광고할 돈이 없다고? 그렇다면 이 책을 보시라!

ISBN도 모르고 시작한 어느 광고인 출신 출판사의 홍보전략 이야기

 

왜 출판사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책은 많은데 출판업에 초보거나 출간 실적이 별로 없는 분들에게 귀띔해주는 책은 없을까?’

책도 상품인데 왜 광고를 하지 않을까?’

돈 들이지 않고 마케팅하는 방법은 없는 걸까?’

영업과 마케팅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출판이 어렵다곤 하나 정말 어렵기만 한 것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작은 출판사는 자금과 조직력이 부족하기에 책 광고를 많이 만들어야 하며 영업보다는 마케팅에 집중해야 한다. 영업이 1:1이라면 마케팅은 1:10,000으로 정리할 수 있으니까!_서문 중에서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 두는 책이 아니라 생각이 막힐 때마다 꺼내 보는 아이디어 소스 북.

4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의 부제는 다른 출판사는 책 광고를 어떻게 할까?’이다.

1, 광고인이 출판을 하다. 2, 네이버는 멍석이다. 3, 광고에 정답은 없다로 구성된 이 도서는 저자가 만나지는 여러 가지 경로, 시리즈로 책 광고 만드는 법, 돈 안 들이고 프로모션 하는 법, 네이버 메인에 띄우는 법, 헤드라인 쓰는 법 이외에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겪은 경험을 실제 SNS에 게재된 광고와 함께 보여 준다.

4, 좋은 책을 만드는 것은 선행이다는 사람과의 관계 유지를 위해 제작된 홍보물로 이것은 새로운 저자를 유입하는 소스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는 1:1 마케팅 행위이다. 10년 동안 8,000여 개의 홍보용 그림(미리보기, 카드뉴스 등등 포함)을 만들었는데 책에는 메인으로 쓰인 800개가 넘는 광고가 있어 광고 참고서적으로도 유용하다.

 

출판 사업을 오래 하실 의향이라면,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지만 광고할 돈이 없다면 이 책을 보십시오.’

이 책은 출판을 긍정으로 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출판을 모르고 시작한 광고인이 책을 만들게 된 경위와 성과를 보여 주고 출판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출판인’(더 나아가 광고인, 일반 기업체 홍보 담당자 포함)에게 여러 가지 광고 기법을 알려 준다. 광고 마케팅 도서를 그림책 보듯 하지만 출판의 가능성에 빗대어 자기 성장에 도움을 주는 조언도 잊지 않는다. ISBN도 모르던 사람이 도대체 10년 동안 무슨 짓을 했기에 출판을 긍정으로 보는지 겸손한 성과로 증명하고 있는 이 책! 돈 들이지 않고 마케팅 하는 방법까지 다 들어있다.

 

 

[저자소개]

 

흔들의자

본명보다 출판사 이름인 흔들의자로 더 알려진 광고인 출신 출판인. 1986년 종합광고대행사 코마콤GD로 입사, 광고를 배우고 익히며 CD의 꿈을 키웠다. 30대 초반, 우연한 계기로 광고회사 광인방을 차리게 되고 자연스럽게 AE 역할, 광고기획, 카피라이팅, 디자인을 하며 크리에이터로서 소박한 재주를 부리기도 했다.

나이 마흔, 무지한 도전으로 시작된 해외 생활의 대가를 치르며 세상에 공짜는 없음을 깨닫기까지 적잖은 잃음을 본 만큼 단련도 됐다. 쉰에 한국으로 돌아와 ISBN도 모르면서 출판을 시작하고, 저자가 없어 쓴 책이 5. 그중 출간 8년도 넘은 영어비빔밥이 아직도 팔리는 게 신통방통하다. 13개월 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도전 나도 카피라이터-이행시 짓기프로젝트가 흔들의자의 터닝 포인트가 된다.

어쩌다보니 광고 35, 출판 10. 오늘도 이른 새벽부터 울리는 책 주문 FAX 소리로 감사한 하루를 시작하는 이 남자, 여전히 크리에이터를 꿈꾸고 있다.

대표작으로 영어비빔밥 Help Yourself, 기획도서로 인생을 이끌어 줄 일곱단어, 명언 그거 다 뻥이야. 내가 겪어보기 전까지는(권수구 공저), 아니 이거(권수구 공저), 하지마라 하지 말라면 하지 좀 마라가 있다.

 

[목차]

 

[추천사]

마케팅의 중요성은 알겠는데 광고할 돈이 없다고? 그렇다면 이 책을 보시라!_이경식(카피라이터)

1인출판사라는 한계를 경험치로 날려버린 흔들의자_유지수(아나운서)

 

[프롤로그]

현실의 결핍은 생존 동력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방향성을 잃지 않고 정진한다는 것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Chapter 1 광고인이 출판을 하다

신의 한 수/ 출판이나 광고나 모두 제조업이다/ 어떤 책이 손익분기점을 넘기는가/ 광고는 어떻게 만드는 거지/ 저자 없는 출판사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책 만드는 사람, 광고 만드는 사람은 크리에이터가 돼야 한다/ 티저광고를 만들기 시작하다/ 광고에 하나의 메시지를 담아 시리즈로 만들다/ 마케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행하는 프로모션/ 저자가 없으면 저자가 되는 수밖에/ 티저광고로 관심을 갖게 하다/ 차별화를 위한 전략적 편집/ 교보문고 신간 브리핑에 참여하다 외

재미로 보는 명화 패러디 광고 1

 

Chapter 2 네이버는 멍석이다

01 네이버 책방 그리고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메인에 뜨다/ 효과가 다른 포털 검색 노출/ 귀찮아도 포스팅하세요/ 기다림이 재앙보다는 낫다/ 블로그로 저자가 만나지다/ 출판 기획의 전략적 접근/ 네이버 메인에 띄워 주는 건 사람이다/ 학술서가 좋은 점/ 책 제목을 어떻게 할 것인가/ 책방 담당자는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단톡방으로 이어지는 인연의 끈/ 평범한 이벤트는 안녕/ 책 광고는 신규 저자 설득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전무후무한 클릭 수를 기록한 이벤트/ 외국에 있는 교포도 출판사를 검색한다 외

재미로 보는 명화 패러디 광고 2

 

Chapter3 광고에 정답은 없다

네이버 오디오북 미리 듣기/ IT 전문가는 빅데이터로 검색한다/ 서점에 보내는 카드뉴스/ 네이버 책방.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출간은 타이밍/ 책은 저자가 파는 것이다/ 될수록 많은 포스팅을 해야 하는 이유/ 광고 헤드라인은 제품의 속성을 담는 것이 좋다/ 헤드라인은 이렇게 써 보세요/ 해시태그(#) 다는 법/ 하나의 메시지로 책의 컨셉트를 포지셔닝 하라/ 블로그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알고리즘 ‘C-Rank’/ AIDA, AIDMA, AISAS & SAIDA/ 제품의 철저한 분석이 광고의 시작/ 출판업을 하면서 가장 무서워해야 할 것은 부도/ 출판사는 망하지 않는다 등

 

Chapter 4 좋은 책을 만드는 것은 선행이다

흔들의자의 뿌리는 휴머니티, 무기는 크리에이티비티/ 저자의 밤을 가져 보세요/ 재미로 즐기세요/ 저자의 관점에서 반가운 것을 만드세요/ 세월 지나감이 유일한 희망일 때가 있습니다

 

뒷이야기

Basic Color Chart

 

[추천사]

 

이경식(카피라이터_광고를 가르쳐 주신 분)

제일기획 시절, 광고는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이야기를 수없이 들었다.

저자가 피워낸 수백 편의 책 광고를 보니 이제서야 그 의미를 알겠다.

마케팅. 어렵게 이야기할 거 없다. 거칠게 이야기하면 일종의 소매치기다.

전문 소매치기는 남의 주머니 슬쩍하는 것이지만, 출판사는 책과 맞바꾸는 것이다.

 

 

유지수(아나운서, 유지수의 해피송 DJ_팝의 위로 & 아나운서 절대로 하지마라 저자)

흔들의자는 초보 저자에게 저술의 AtoZ를 알려주고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나날이 안부를 묻고 책의 탄생부터 완성까지 제작자이자 치어리더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그가 만들어가는 출판은 판화처럼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터치 하나하나로 작품을 완성해가는 점묘화에 가깝기 때문이다.

 

 

[출판사 서평]

 

10년의 땀, 10년의 보람!

흔들의자 출판 10년 기념작-퍼블리싱 광고 마케팅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는 봄부터 8개월을 울었지만

이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10년 동안 광고 8,000개를 만들어야 했다.

 

출판사 대표 본인이 쓴 책을 출판사 서평에 쓰니 다소 민망한 부분이 있음을 먼저 밝힌다.

 

마케팅 책이지만 잡지책 보듯 편하게 읽는데 출판사 경영에 신선한 자극이 되는 책.

한 번 읽고 책장에 꽂아 두는 책이 아니라 그 사람은 어떻게 했더라?’ 하며

생각이 막힐 때마다 꺼내 보는 아이디어 소스 북이다.

출판을 시작할 때부터 이 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광고를 재미로 만들기 시작했고, 10년 동안 재미가 쌓이다 보니 의미가 되었다.

어쩌면 이 명언을 보았을 때 각인된 잠재의식의 분출인지도 모르겠다.

 

당신이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아직 그런 책이 없다면 당신이 쓰면 된다.”_토니 모리슨

 

틈새시장(Niche market)이란 말을 좋아한다.

마케팅 용어지만 이 단어는 꿈과 의지의 뜻을 품고 있고

이 책은 틈새시장을 공략할 만한 독창적이며 유일무이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별 차이 없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 의해 이 책을 대체할 수 있는 도서를 만나려면

적잖은 시간과 노력, 이야깃거리가 있어야 할 것이다.